2008년 07월 21일
누구 하나 대놓고 보내는구나
지금 라디오를 듣는데 일락이라는 힙합가수가 나왔습니다.
고정 게스트인데 앨범이 새로 나왔다고 신곡을 틀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제목이 범상치 않습니다.
'헤픈 여자.'
잉?
소개를 들으니 작사자가 휘성입니다.
대략 예상을 했지만 가사가 딱입니다.
대충 들리는 문장을 적어볼작시면
'네가 딴 남자와 만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내가 준 검지에 끼는 반지 딴 남자 만날때는 빼버리고....
전화하면 잔다는데 믿을 수가 없어...
너 소문 났어... 단물만 빼 먹는 여자라고....'
작년에 한바탕 뒤집어진 사건을 가사로 쓴 것입니다.
ㅉㅉㅉㅉㅉ...
아*비 공개적으로 보내는 군요.
# by | 2008/07/21 21:29 | 살다보면.... | 트랙백 | 덧글(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