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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띠이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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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거나 잡다하게 마구 살아가는 평범한 뚱띠이의 얼음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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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13:0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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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뚱띠이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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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거나 잡다하게 마구 살아가는 평범한 뚱띠이의 얼음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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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진짜 신물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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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nestofpnix.egloos.com/3802949">신물난다.</a><br><br>이제 민주,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나서는 이들이 신물난다.<br>(모노조연합단체도 그렇고, 정당들은 애저녁에 그렇고...각종 시민단체들도 그렇고...)<br><br>조중동이 그렇게 왜곡한다고 그러면서 자기들의 왜곡은 그냥 넘어간다.<br><br>따지고 들면 '나는 안 봐서 모르고....'는 얌전한 반응이고 기본이 '프락치', '알바'다.....<br><br>도대체 댁들이 파시스트 또는 홍위병들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br><br><br>아 홍위병이라고 불러주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br><br>마오저둥이 영웅이라고 하니.....<br><br>이젠 신물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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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3:29:18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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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이 뭠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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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c010830.jpg"><br><br><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e8c5f87.jpg"><br><br>저 아저씨가 무슨 죄가 있지요? 그리고 거기 머리 긴 아줌마 뭐가 그리 좋습니까?<br><br><img height="954"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cea6059.jpg" width="243"><br><br><img height="954"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d6915e6.jpg" width="275"><br><br><img height="954"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dc88894.jpg" width="362"><br><br><img height="954"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e6aea5b.jpg" width="226"><br><br>제발 내용 좀 읽고 삽시다.......<br><br><img height="578"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47/e0038947_486614c3d7dc6.jpg" width="600"><br>표리부동 표리부동.....<br>정선희가 당한 것은 그녀가 안생긴 개그맨이어서 일 것이다. 이번 황정민 사태만 봐도 그렇다.<br><br>출처:티안무님의 홈피<br>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3:22:24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P cp121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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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hp.powerblog.co.kr/images/1.jpg"><br><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6.jpg"><br><br>HP에서 리뷰 모집을 한다기에 응모를 해봤다.<br><br>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br><br>잉크젯은 유지비가....ㅠㅠ<br><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6:23:30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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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mp;articleId=31994&amp;hisBbsId=total&amp;pageIndex=1&amp;sortKey=regDate&amp;limitDate">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mp;articleId=31994&amp;hisBbsId=total&amp;pageIndex=1&amp;sortKey=regDate&amp;limitDate</a>=<br><br>아랫글에 달린 리플에 달린 주소다.<br><br>말 그대로 경찰이 부쉈고 물대포에 젖은 몸을 말리기 위해 경찰이 부순 것을 불에 태웠다.....<br><br>단 한마디 하련다.<b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cc0000">"참 좋은 핑계다!"</span><br><br>그럼 저 사진에 개발괴발 적힌 낙서는 무엇인가?<br><br>제대로 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렇게 사진들이 부서져 있으면 따로 옆으로 치울 것이다. <br><br>아무리 좌익진영에 계신 분들이 보기엔 아니꼬운 사진이겠지만 말이다.<br><br>그것이 제대로 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할 행동 아닌가?<br><br>그런데 이미 부서졌고 내 몸은 젖었으니 태워서 몸이나 말리자?<br><br>&nbsp;당신들이 그렇게 씹어대는 명박과 어청수와 댁들이 다른 점이 무엇인가?<br><br>저 행동이&nbsp; 과연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할 일인가?<br><br>'남의 눈의 티끌은 잘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본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린 것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구만....<br><br>이번 일은 양쪽 눈의 다 들보가 들어있는 상황이겠지만....<br><br><br><span style="FONT-SIZE: 130%">덧. 저 부서진 사진들이 처음 보인 시점을 보면 낮이다....<br><br>사진 주위에는 금줄이 둘러쳐져 있고 아무도 없다.<br><br>그런데 위 기사의 경찰들이 올라선 시점은 밤이다. 홀랑 태워먹은 것도 밤이고....<br><br><br>설명을 바란다.</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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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5:50:19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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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id="dc_image_elm_1700" onmouseover="'GEID(""dc_image_1700").style.display=""' onmouseout="'GEID(""dc_image_1700").style.display="none"' src="http://img2.dcinside.com/viewimage.php?id=korean_war&amp;no=29bcc427b48677a16fb3dab004c86b6f9a697bf10be2d1d465764a0d29407ba2fe601cc8658f2a64431b65ee547ae3024603fef5cebb9695fc7747e65078173ad1&amp;f_no=7ded8070abd828a1"><br><br><img id="dc_image_elm_1699" onmouseover="'GEID(""dc_image_1699").style.display=""' onmouseout="'GEID(""dc_image_1699").style.display="none"' src="http://img2.dcinside.com/viewimage.php?id=korean_war&amp;no=29bcc427b48677a16fb3dab004c86b6f9a697bf10be2d1d465764a0d29407ba2fe601cc8658f2a64431b65ee547ae3024153f6ff9cb8c094fc7747e65778173a97&amp;f_no=7ded8077abd828a1"><br><br>이 사진들을 보면 생각나는 장면들이 있다.<br><br>나치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치당원들이 각종 철학서적과 사상서적들을 모아 불태우는 장면 말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18/e0040018_4864dda6f051c.jpg" width="500" height="377.272727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18/e0040018_4864dda6f051c.jpg');" /></div><br>무엇이 다른가?<br><br>6.25사진전의 사진들과 광우병이 무슨 상관인지?<br><br>촛불들의 수가 적어질수록 별 해괴한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br><br>아니....<br><br>어디선가&nbsp;자주 보이던 분들이 많이 보이니 비슷한 행동양태를 보이는 것일까?<br><br>물대포 앞으로 자기자식이 탄 유모차를 밀어넣는 아줌마가 영웅이 되는 세상이니까.....<br>(나 같으면 내 자식을 그렇게 하기 힘들 것 같은데.....새로운 모성애인가?)&nbsp;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2:38:25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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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 시청 앞 광장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br><br>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던 분들이 많더라.....<br><br>다들 촛불을 들기는 들었는데....<br><br>그 짧은 시간 내가 본 것은 얼마 전까지 미국 소 반대만을 외치던 이들은 줄어들고<br><br>위에서 말한 어디선가 무슨 일만 생기면 꼭 얼굴을 비추던 이들과 단체들만 점점 늘더라.<br><br>(뭐 그와 같은 출현빈도를 자랑하는 전경들은 빼고...)<br><br>그런데 치켜들은 깃발과 걸개들에 적힌 글들을 읽다보니<br><br>도대체 주제가 뭠미?<br><br>왜 모인 것이지?<br><br>티비나 시청앞이나... 매번 보던 이들만 보이니 질린다 질려......			 ]]>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15:31:41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통령님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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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이명박 대통령님께.<br><br>시작부터 하고 싶은 말을 적고자 합니다.<br><br>당신이 의지해야할 것은 저 컨테이너 성벽과 청와대 옆방에 버티고 앉아있는 소수의 인물들이 아닙니다.<br><br>당신이 진정으로 의지해야 할 곳은 국민들입니다.<br><br>당신은 지난 대선에서 당신을 지지한 이들을 잊었습니까?<br><br>처음 삐걱거릴 때에도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당신을 도와줄 이들을 뽑아준 국민들을 잊은 것입니까?<br><br>당신이 가진 권력은 하늘이 준 것이 아닙니다.<br><br>당신이 가진 권력은 국민들이 준 것입니다.<br><br>왜 그들을 배반하십니까?<br><br>왜 당신을 지지했던 국민들을 비난의 십자가에 못 박으려 하십니까?<br><br>왜 당신을 지지했던 자들에게 희망이 아니라 비탄과 후회를 답례로 주시는 것입니까?<br><br>국민들이 당신을 보기 원한다면 국민들에게 나오십시오.<br><br>국민들의 지지는 다단계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br><br>소수의 인물들만 불러서 하소연하지 말고 직접 광장으로 나오십시오.<br><br>당신의 당신의 국민들을 분열과 좌절에게 판 댓가로 받을 것은 은화 30개가 아니라 30마리의 독사가 될 것입니다.<br><br>당신을 지지했던 국민들은 솔로몬을 원한 것이지 그의 아들 르호보암을 원한 것이 아닙니다.<br><br>다시 말하지만 광장으로 나오십시요.<br><br>광장에 나와서 국민들에게 일이 이렇게까지 될 수 밖에 없었다면 왜 그래야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십시오.<br><br>국민들은 무지몽매한 우민들이 아닙니다. 그 이유가 합당하다면 이해를 할 것이고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힘을 줄 것입니다.<br><br>만약 그렇지 못해 비난을 한다면 그 비난을 달게 받으십시오.<br><br>당신에게 권력을 준 이들입니다.<br><br>당신은 그들 앞에서 겸손해야만 합니다.<br><br>간청하옵건데,<br><br>눈과 귀를 닫아 강성할 수 있었던 나라를 조각내어 분열하게 만든 르호보암처럼 되지 마십시오.</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0 Jun 2008 11:48:32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하다...........4 ]]> </title>
		<link>http://heavylife.egloos.com/1769662</link>
		<guid>http://heavylife.egloos.com/176966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6843">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6843</a><br />
<br />
단 한문장만 생각난다.<br />
<br />
"드디어 치킨레이스의 시작인가?"<br />
<br />
<br />
지금처럼 명박이가 가진 힘을 잃어가고 이미 보이기 시작한 한나라당 내 반이명박 움직임이<br />
&nbsp;<br />
완전히 표면에 뜬다면...<br />
<br />
거기에 치킨레이스의 결과가 양쪽의 공멸이 된다면...............<br />
<br />
'임페리얼 마치'를 배경으로  공주님의 귀환이 이뤄질지도.....<br />
<br />
만약 공주님이 명박의 뒤를 이어 국민의 대표권을 획득하고, 의외로 유능한 모습을 보여준다면<br />
<br />
닥터리의 제1제국, 박통의 제2제국에 이어 제3제국이 생겨날 수도......<br />
<br />
어찌 보면 가장 최악의 엔딩이겠구나.<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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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Sun, 08 Jun 2008 12:42:01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하다....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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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mp;articleid=2008060718350013724&amp;newssetid=1">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amp;articleid=2008060718350013724&amp;newssetid=1</a><br><br><br>여보셔.....<br><br>주사파가 무신 전가의 보도요?<br><br>물론 아랫글에도 썼듯이 어디선가 많이 보던 양반들이 또 한자리 차지하고 나섰지만.<br><br>지금은 저런 쳇바퀴만 돌리고 있을 상황이 아니웨다.<br><br>댁이 지금 할 일은 당장 닫힌 문을 열고 나와 저 촛불을 든 이들과 토론을 하는 것뿐이란 말이웨다.<br><br>지금 시집살이 하는 것도 아닌데 눈 닫고 귀 닫고 버티기만 할 것이오?<br><br>양쪽이 똑같이 시스템과 합리를 무시하는 상황이라니....<br><br>무슨 50년대 미국 양아치들도 아니고 치킨레이스 할 상황이 아니란 말이웨다!!!!!<br><br><br>이 나라에서 살기 참 힘드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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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3:32:46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하다....2 ]]> </title>
		<link>http://heavylife.egloos.com/1765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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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녁에 아래글을 포스팅했습니다.<br><br>놀랍게도 극한의 초마이너 블로그인 제 블로그 포스트 가운데 100이 넘는 리플이 달린 것을 보고 기함을 했습니다.<br><br>해서 달린 리플들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br><br><span style="COLOR: #3366ff">우선, 저는 이 이세진이라는 학생이 펴 놓는 주장에 동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span>.<br><br>자신의 주장을 돕기 위한 예를 든 것이 오히려 주장과 합치하지 않는다고 보였기 때문입니다.<br><br>(왜 광우병 반대 주장에 6.25때 죽은 미군과 조승희가 나오는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br><br>제가 비밀에서 관련 글을 퍼 온 이유는 그 사진들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br><br>다수가 한사람을 대놓고 핍박하는 것....<br><br>요즘 우리 학교들에서 많이 나타나는 '집단 따돌림'의 확대 버전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br><br>몇년 전에 미국에서 벌어진 시위장면이 뉴스에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슈가 무엇인지는 잊었으나<br><br>가장 가슴 깊이 남은 장면은 그 이슈에 찬성/반대를 하는 두 집단의 시위대가 한장소에서 마주쳤을 때,<br><br>양측의 시민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서로 토론하는 것이었습니다.<br><br>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사진들을 보신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br><br>저 장면이 토론인가요?<br><br>저 장면이 자신과 의견이 다른 타인을 대하는 제대로 된 자세인가요?<br><br>저는 아니라고 봅니다.<br><br>제가아래 포스트를 썼다고 저보고 개그맨끼가 충만하다고 하셨는데, 저 개그맨 아닙니다.<br>&nbsp;<br>단지 그 리플을 다신 분과 생각이 다른 사람일 뿐입니다.<br><br><br><br><span style="COLOR: #3333ff">둘째, 제가 '땡깡을 부린다.' '떼를 쓴다.'라는 표현을 썼고 꽤 많은 분들이 이를 비판하셨습니다</span>.<br><br>하지만, 제 주관적인 가치관으로 봤을 때는 땡깡 내지는 떼로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br><br>어떤 분이 지가 싼 *은 지가 치워라...라는거 아니냐고 하셨습니다.<br><br>맞습니다.<br><br>그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자유가 있으면 책임이 있고 권리가 있으면 의무가 있는 법이니까요.<br><br>원론적으로 작금의 사태, 특히 이명박 정권에 대해서는 우리 국민들 특히나 투표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br><br>그것을 행사하지 않은 국민들에게 가장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그렇지 않은가요?<br><br>계속 반복하지만 우리에게는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두번'</span>의 기회가 있었습니다.<br><br>그런데 그 기회를 방기한 것은 우리 국민들이었습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과 총선 직후에 떠돈 것이 '국개론'이었습니다.....<br><br>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권력을 행사하도록 '위임받은' 이들이 개선할 의지를 보이지 않기 때문에 '위임한' 이들이 <br><br>나섰다면 당연한 행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br><br>하지만, 제 생각은 그 전에 그런 결과를 만들어낸 우리 자신들부터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예전 어떤 블로거의 포스트와 제 포스트에 달린 리플에 이런 리플을 달아 보았습니다.<br><br>'대선과 총선에 투표한 사람들만이 저 시위에 참가할 수 있게 한다면 그 규모가 어떻게 변할까요?'<br><br>제 포스트에 리플 달아주신 분들께 똑같이 묻고 싶습니다. <br><br>물론, 두번의 선거에 모두 참여하시고 시위에 참석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br><br>저는 그분들은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가실 충분한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br><br>그렇지 못한 분들은?<br><br>전 여전히 '땡깡'과 '떼쓰기'라는 인상에서 벗어나기&nbsp;힘듭니다.<br><br><br><br><span style="COLOR: #3333ff">마지막으로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br><br>'깃발'은 놓고 나오십시오.<br><br>개인들이 하나씩 든 촛불로 밝힌 빛을 '깃발'로 가리지 마십시오.<br><br>촛불이 처음 켜졌을 때, 후배 하나가 제 메신저로 안 나갈거냐고 물었습니다.<br><br>그때 제 대답은 <br><br>"지금 멩박이는 싫지만, 이를 빌미로 어떤 이들의&nbsp;연표에 한줄 추가하고 싶지는 않다."<br><br>였습니다.<br><br>넷을 통해 본 사진들에서&nbsp;어디선가 많이 본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보이더군요.<br><br>또한&nbsp;'광우병 대책 국민회의' 라던가 각종 기자회견이나 담화문 발표를 하는 단체들이 여럿 생겼더군요.<br><br>문제는 제가 블로그들을 찾아보고 인터넷 신문 기사를 찾아보고 제도권 신문기사를 찾아봐도&nbsp;<br><br>집회에 모인 분들이 그런 단체들을 대표로 선출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br><br>그런데 그 사진으로 익숙하신 분들이 거기에 많이 나오시더군요.<br><br>제게 사진으로 익숙하신 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br><br>제발 어떤 이들에게 호재거리를 만들어 주지 말라고요.&nbsp;<br><br>핸드 마이크와 스피커로 큰 목소리를 내지말고 조용히 촛불을 들고 있으라고요.</span><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cc0000">그 자리는&nbsp;댁들이 가진 명함에&nbsp;직책을 더하기<br>&nbsp;<br>위한 자리가 아니란 말입니다!&nbsp;&nbsp;<br></span><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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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살다보면....</category>
		<pubDate>Fri, 06 Jun 2008 18:13:28 GMT</pubDate>
		<dc:creator>뚱띠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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