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옛날 옛날에....
로마의 카이사르가 품에 원숭이나 개를 안고 다니는(그것도 옷을 입혀서!) 로마의 귀부인들을 보고 한마디 했단다....
"부인은 사람 대신에 그걸 낳았나 보죠?"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해 보자....
공원에서 애완동물 분변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을 내게 만든 법을 만들기 전까지
자신들이 끌고 나온 애완동물의 분변을 제대로 처리한 인간들이 얼마나 되나?
울나라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애완동물의 소음문제로 성대수술을 시킨다는데....
서양에서도 아파트나 다세대 주택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들이 꽤 많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제가 다발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못 들어 봤다.
왜일까?
울나라 애완동물 관련 티비프로에도 자주 나왔지만 애완동물(특히 개)가 짖어대는 문제는 훈련으로 억제가 가능하다.
서양은 그런 훈련을 제대로 시키는 것이고 우리 나라는 그 훈련과정을 제대로 안시킨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뭐 이런저런 할 말 많지만....
그렇게 개를 데리고 살고 싶다면 늘어나는 유기견문제에 대한 답변부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