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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것 아니다....


내 후배놈 페이스 북에 올라온 댓글인데....

참으로 가관이라 박제를 했다.

박제를 하고나서 '피해자 본인이나 가족들 앞에서 똑같이 말해보라.'라고 적었는데....

기분이 참 좋지가 않다.

아무리 남의 일이고 막 써재끼는 인터넷이라고는 하지만 말이다.....


덧글

  • 백범 2016/06/10 20:25 #

    남들이 그렇다고 해도 한번쯤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

    아니, 아닐수도 있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게,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이상하게 남들이 그렇다면 그냥그런 줄로 아는 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확실한 것은 운동권들 선동에 진저리나서, 이젠 누가 뭐뭐 어떻다 하면... 특히 다른사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면, 당사자나 당사자와 가까운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판단합니다. 90년대 후반, 중고교 때부터 서서히 그래왔던 것 같은데, 그런 태도...

    누가 뭐뭐 어떻다 하면 다른 편 의견, 당사자나 당사자와 가까운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보고 판단하는 것 때문에 처음에는 별종, 특이한 시선을 받았습니다만, 요즘은 그런 시선들은 덜하네요. 아무튼, 남이 그렇다면 무조건 그런 줄로 믿는건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들 하기 귀찮은가...

    남들이 그렇다고 해도 한번쯤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 한번 해보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ㅋㅋ 아니면 남들이 그렇다고 해도 혹시 아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조차도 어려운걸까요? 그러니 선전 선동이 더 쉽게 먹히는건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 한뫼 2016/06/11 07:36 #

    저거, 설마, 섬마을 그겁니까? 아니죠?
  • 뚱띠이 2016/06/11 09:51 #

    그거 맞습니다.
  • 한뫼 2016/06/11 10:54 #

    어찌 안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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