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8일
답답하다...........4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6843
단 한문장만 생각난다.
"드디어 치킨레이스의 시작인가?"
지금처럼 명박이가 가진 힘을 잃어가고 이미 보이기 시작한 한나라당 내 반이명박 움직임이
완전히 표면에 뜬다면...
거기에 치킨레이스의 결과가 양쪽의 공멸이 된다면...............
'임페리얼 마치'를 배경으로 공주님의 귀환이 이뤄질지도.....
만약 공주님이 명박의 뒤를 이어 국민의 대표권을 획득하고, 의외로 유능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닥터리의 제1제국, 박통의 제2제국에 이어 제3제국이 생겨날 수도......
어찌 보면 가장 최악의 엔딩이겠구나.
단 한문장만 생각난다.
"드디어 치킨레이스의 시작인가?"
지금처럼 명박이가 가진 힘을 잃어가고 이미 보이기 시작한 한나라당 내 반이명박 움직임이
완전히 표면에 뜬다면...
거기에 치킨레이스의 결과가 양쪽의 공멸이 된다면...............
'임페리얼 마치'를 배경으로 공주님의 귀환이 이뤄질지도.....
만약 공주님이 명박의 뒤를 이어 국민의 대표권을 획득하고, 의외로 유능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닥터리의 제1제국, 박통의 제2제국에 이어 제3제국이 생겨날 수도......
어찌 보면 가장 최악의 엔딩이겠구나.
# by | 2008/06/08 21:42 | 살다보면....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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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막아야합니다. 애초부터 독재자 후손이 정치를 참여한다는거 자체가
정말 이해안갑니다.
이탈리아에서도 무솔리니의 손녀가 의원직을 가지고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문제는 공주님에게 달라붙어 과거회귀를 꿈꾸려는 인간 타임캡슐이겠지요?
공주님 역시 타임캡슐이라면 아햏햏하지만....
노통의 귀환이라..............만약 실현된다면 진실로 모든 권력을 한손에 쥔 자가 될수 있을지도....
공주님이나 통장님이나 해피 엔딩이 되기 힘들다는 점이 고민이죠
"각하"께서 손벽치고 춤추시겠군요. 이제 이장 큰 무기인 비폭력에 상처가 났으니 말입니다.
저 쇠파이프 든 사람들... 설마 촛불 든 사람들이 자기들을 지지해줄 거라고 생각한다면... 착각도 자유죠,
노통과 이통이라.... 건담시드 보고 신나게 욕을 했는데 시데를 보니... 뭐야 이건 시드만도 못하잖아... 딱 이 느낌입니다.
제 경우엔 시드 10화에서 프레이 알스터가 킬러 토마토(양키 건덕이 붙인 별명)에게 '몸 바치는' 꼴을 보고 '씨바, 나의 건담은 그렇지 않아, 이게 애들도 보는 시간대에서 방영되는 작품에서 할짓이냐?', '그런짓 안해도 하고 싶은 말 더 잘 표현 할 수 있는 연출법은 널리고 널리지 않았냐?"면서 좌절.... 이후 시드, 시데 둘다 안봄.
아무래도 인간이 뭔가 고물스럽다보니 이도 저도 아닌 자극적 묘사는 천박함으로 느끼는 타입인지라....
암튼 위의 비유는 건덕으로서 꽤 와닿는군요
다 죽고 죽이고 결론에 어디선가 누구 하나만이 웃고 있을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