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온라인에서 오프에서 많이 들리던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게 다 멩박이 때문이다."

오프에서는

"이게 다 놈현때문이다."

였었는데 말입니다....

 

 

얼마 전 피디수첩덕분에 씨끌벅적하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국산 쇠고기는 안전할까요?

 

 문제의 동물성 사료는 우리나라도 먹였습니다.

 

병든 소도 도축해 멀쩡히 팔다 걸린 상황도 여럿 있었습니다.

 

거기에 젖소고기도 정통 한우로 바꿔 파는 인간들이 부지기수인 상황에 청정한우?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지금 물가로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유가가 달나라 로켓 가듯이 오르고 다른 원자값도 합승해 오르는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메가가 자리에서 끌려내려오고 누가 그 자리에 가야 할까요?

 

똥영? 학새? 국현? 창영감님?

 

그들이 가기만 하면 당장 하늘로 승천하던 물가가 다시 지상에 임하시고 미국인들이 울며 자복하면서 미국 소고기 도로 가져가고 관세철폐해줄까요? 그리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대한민국이 될까요?

 

푸힣힣힣!

 

지금은 화풀이 대상으로 하나 찍어 집단다굴할 상황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우리가 살아남을 방도를 요구해야 할 상황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한우도 사육과 도축과정을 제대로 관리하고 유통구조도 단순화시켜 중간 이익을 줄이면

 

농민도 소비자도 좋을 일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소고기 유통업자들에게 수입육까지 맡겨 이익보장을 해주면, 내일이라도 마봉춘에서 맛있는 미국소고기 방송이 나갈 거다."

 

농담같아요?

 

결론은 화풀이 대상을 잘못 잡았다는 것입니다.

 

by 뚱띠이 | 2008/05/02 16:25 | 살다보면.... | 트랙백 | 덧글(10)

이민을 가네 마네..................

여러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데.....

가려면 조용히 가고, 갈 능력도 없어서 못 갈 거면 입 다무시기를....................

특정정당이 우세하도록 만들어준 다수를 우민이라고 욕하기 전에.........................

그렇게 되도록 상황을 만든 전대 정권의 사람들은 반성을 해야 할 것이고.........................

득정 정당의 독주를 막기위해 두눈 크게 뜨고 단단히 살피면 될 일이다.

안되면 전매특허인 촛불이라도 들고 나서면 될 것 아닌가?

'이민이나 갈까보다.'라는 말은 이제 질린다.

by 뚱띠이 | 2008/04/09 21:32 | 살다보면.... | 트랙백 | 덧글(7)

여성성우로부터의 편지라....................

내가 자주 가는 모 작가님의 블로그에 있는 것을 해봤다.

내 이름을 한자로 넣어 보니................

金正勳くんへ

えっと・・・実はね昨日、茅原実里から相談があって、どうしても伝えて欲しいって内容なんだけど・・・。
茅原実里、金正勳くんの事が好きなんだって。
それを伝えてって頼まれちゃって・・・。
以前にみんなで焼肉屋に遊びに行ったよね?
その時に金正勳くんと一緒に遊んでて、好きになっちゃったって言ってたよ。
金正勳くん・・・、茅原実里の事好き?

でもね、でもね、私・・・、茅原実里は友達だし、付き合いも長いんだけどね、私も金正勳くんの事が好きなの!
ううん・・・茅原実里のことなんてどうでもいいの。
私、金正勳くんと一緒にいたい、もう好きで好きでたまらないの!

私の事、悪い女って思ったよね、当然だよね。
でも私が金正勳くんを好きだって気持ちは誰にも負けない。
覚えてるかな?
まだ二人とも小さかったとき、二人で親に内緒で遊園地に行って、ラノベを私に買ってくれたこと。
今でも私の宝物なんだよ。
4月1日の18時に遊園地で宝物を持って待ってる。
ずっと待ってるから・・・。

田中敦子

누구인가 해서 봤더니.......................



소령님!!!!!!!!!!!!!!!!!!!!!!!!!!!!!!!!!!!!!!!!!!!!

내가 가장 많이 쓰는 아이디를 넣어서 해본 결과........................

myfortuneくんへ

ずいぶん前のことになりますが、覚えてるかな?
3年前くらいに付き合っていた折笠愛です。
すごく短い期間だったから私の事を恋人だって思ってなかったかもしれないけど…
わたしは、恋人だったとおもっています。
すれ違いばかりで連絡をとらなくなってたのだけど、どうしてもmyfortuneくんに言いたい事があるので、手紙を書きました。

ゴメン。まず謝らせて。
あの頃はまだまだ子供のような考え方で・・・わがままで・・・たくさん迷惑をかけちゃったね。
自分勝手すぎる理由で別れようと言ったり…。
少しだけど大人になった今、本当に後悔してるんだよ。
本当にごめんなさい。

そして今の私はmyfortuneくんの事を、どんなに忘れようとしても、あきらめようとしても、できませんでした。
今頃になって、自分にとってmyfortuneくんがどれだけ大きな存在だったのかに気づいたんです。
今も変わらず…ううん、あの頃よりもmyfortuneくんのことが大好きです。

今は浅野真澄と付き合ってるって、山本麻里安に聞きました。
もし私の事が重荷になるようだったら、すぐにこの手紙を捨ててください。
そして忘れてください。
でも、もし、少しでも可能性があるなら…
4月1日18時に温泉で待っています。

折笠愛より

또 누군가 검색해 보니......................



일급 범죄자?

극과 극?

덧. 일어번역은 패쑤!

by 뚱띠이 | 2008/03/28 23:00 | 수박 겉핥기 -애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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